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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rd prescription_또 똑같은 지옥에 빠진 것 같습니다

B님 : 데이트 폭력을 몇 번 겪었습니다. 제가 상대에게 의존했고 그들의 화를 돋구었고, 그래서 제가 폭력의 피해자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일들로 상담도 받았고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 다시 연애를 시작했죠. 결혼을 약속했고요, 동거 중입니다. 그는 가부장적이라 평소 여자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

1559th prescriptjon_집안 차이로 부모님이 교제를 반대하십니다

P님 : 남친과 만나며 이 사람과 결혼하면 어떨까 생각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가치관이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그의 둥글둥글하고 모나지 않은 성격이 좋습니다. 언제나 내 편 되어 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죠. 부모님은 우리는 노후 대비가 되어 있는데 저쪽 집안은 불안정하니, 결혼하면 제가 불행할 거라 말씀하십...

1470th prescription_그에게는 약혼자가 있지만, 전 헤어질 수 없어요

E님 : 모임에서 만나 빠르게 친해졌죠. 아침점심저녁 안부 챙기다 결국엔 매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약혼자가 있어요. 저에게 좋은 사람 생길 때까지만 옆에 있어주겠대요. 우린 이미 연인 같은데, 그가 데이트 중일 땐 연락이 안 되죠. 그럴 때마다 전 미칠 것 같아요.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고, 전 스스로가 싫어져요. ...

결혼보다 사랑? 정말로? (back to 102nd)

사실 저 아래의 첫 문장은 결혼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되어 있었답니다. 하지만, 정답은 사랑은 사랑이고, 결혼은 결혼이죠. 별로 안 사랑해도 결혼 하잖아요. 완전 사랑해도 그 사랑(과 결혼)을 책임질 능력이 없으면 결혼 못 하잖아요. 결국 이별을 선택하였다면 날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한다 해도 결혼을 감수할 만큼은 아니었다는 거...

1257th prescription_제 고백을 무시했던 친구가 느닷없이 저에게 스킨십을 해서 놀랐습니다.

A님 : 예전에 좋아한다 말했었는데 답을 못 들었던 친구를 오랫만에 파티에서 만났어요. 단둘이 있을 기회가 되자 그는 예전 감정 아직 있냐고 묻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그가 저에게 키스를 했어요. 그의 태도가 저는 정말 싫어요. 화가 나기도 했어요. 술 먹고 이런 행동을 하는 남자들이 정말 싫습니다. 저는 연애경험이 없는데 이런...

1203rd prescription_내가 아니었어도 상관없었다는 말에 눈물이 날 뻔 했어요.

Y님 :  많은 남자들이 호기심에 저에게 다가왔어요. 전 그들의 그런 접근에 자존심이 많이 상했지만, 좋은 인연을 만날 거란 생각은 버리지 않았죠. 그러다, 예전부터 저에게 문자와 전화를 자주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큰 관심이 없다가, 최근 그와 같은 활동을 하면서 호감이 생겼어요. 그런데, 저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사귀고 싶어서 프로포즈한 거였대...

1130th prescription_내가 아니면 안되는 두 사람을 다른 방식으로 사랑합니다.

D님 : 너무나 보수적이고 종교적인 집안에서 자라 철저한 금욕주의로 살아왔습니다. 저에게 사람들은 깊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다가왔다 떠나갔죠. 저는 사람들의 상처를 차례차례 돌보는 것이 제 소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부터 전 제 가치관을 바꾸었습니다. 사람을 마구 만나기 시작했죠. 그러다 정말로 헌신적이고 나를 여자로...

102nd prescription_집안 사정으로 헤어지자 하는 남친,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J님 : (아래는 요약 내용입니다.)남자친구가 집안 사정이 너무 힘들어졌다고 말하면서 헤어졌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하루이틀 사이에 해결될 일이 아니라면서요. 자기는 부모와 같이 가야 하고, 상처주기 싫은데 상처주게 되어 저에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갑자기 헤어지자는 얘기를 들어서 너무 놀랬어요. 이성으로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감정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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