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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nd prescription_이별 후 힘든 과정까지 지켜봐준 그였지만, 절 허락하진 않더군요

W님 : 오랜 지인이었다가 최근 통화나 카톡을 자주 하면서 친해진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나를 계속 상처주던 남친과는 헤어졌죠. 제 힘든 연애사를 지켜봐준 그 분이 고마워서, 저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한 번도 얼굴을 보지 않고 친밀해졌다는 거죠. 첨 얼굴 보는 날은 술자리였고 저는 술을 좀 마셨습니...

내 연락 냠냠 먹는 그녀 (back to 299th)

우리시대 연락의 예절은 날이 갈수록 바뀌고 있습니다. 5년 전만 해도 내 카톡을 왜 읽씹이냐 싸울 일도 없었고, 비행기모드니 뭐니 숫자 1을 살리느냐 감추느냐 연연하지도 않았죠. 어디선가 본 글인데 썸타는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면 카톡 즉답은 안된다는 둥, 선톡은 언제까지 삼가하라는 둥, 별별 규칙들이 다 있더라고요. 하지만, 정말로 좋은 인연으로 좋...

788th prescription_그가 처음부터 연락이 뜸한 남자였는데, 그의 스타일에 맞추어야 할까요?

C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우리는 연락이 띄엄띄엄한 편이에요. 데이트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인데, 문제는 통화나 문자도 그 정도 수준이라는 거에요. 통화도 10분을 넘기지 않고, 문자 내용도 아주 간단하죠. 그는 아주 바쁘고 자기 관리가 뛰어난 사람이죠. 그가 동양 문화권에서 살아보지 않아 그런 것 같아, 그에게 더 자주 연락해달라고 말도 못하겠어요...

697th prescription_연락 잘 안하는 남친 때문에 외롭습니다

O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서로 환경이 달라지며 남친이 너무 바빠 연락이 소홀해요. 항상 제가 물어봐야 답을 하죠. 항상 자기 볼 일이 다 끝나면 저에게 연락이 오고, 평소에는 제가 뭘 하는지 관심도 없죠. 제가 연락 문제를 여러 번 권유하고 부탁해도 그는 노력조차 없어요. 저는 장소 이동할 때 문자로 알려주는 것, 주말 일정 미리 알려주는 것, ...

633rd prescription_갑자기 만나자는 동창생, 그의 의도는?

C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대학생이 되면 연애를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하지만, 사소한 기회조차 오지 않더군요. 저는 동창인 한 아이와 가끔 문자를 주고 받고 있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갑자기 주소를 알려달라더니 생일 선물을 주고 사라지더라고요. 일년 뒤에는 자기 생일의 선물을 달라고 연락이 왔죠. 친구들 말로는 그 아이가 저를 좋아한다는 뜻이...

448th prescription_열정적인 그 남자가 변했습니다

R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남친에게 기대하는 게 많은가 봐요. 아침저녁으로 통화하는 것, 그렇게 무리인 걸까요? 그는 저와의 연락을 종종 놓치고, 저는 기다리느라 애가 타죠. 저에게 아침 통화는 참 소중한데, 그가 그걸 지켜주지 않으면 저는 상처받아요. 그리고, 서로 일정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것. 저는 잘...

247th prescription_그는 제가 친구들을 만날 때 불안해하죠

T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저는 다양한 친구들과 술자리에 참석합니다. 남자친구는 이것을 싫어하죠. 남자들이 있을 때는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해요. 그래서 저는 혼자 사이다를 마십니다. 남자친구는 자신의 아내가 될 여자는 남자들과 술마시고 다니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는 여자 혼자 술을 마시면 남자들이 쉽고 보고 달려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남자...

13th prescription_그녀는 절 상담역으로만 보네요

b님 : 전 26살 남자고, 현재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재작년 2학기 부전공 수업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습니다.사실 그때만 해도 특별한 감정 같은 건 없었습니다.수강 인원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다른 사람들과도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냥 똑같이 친하게 지내는 정도였고동갑이긴 했지만 전 빠른 생일이라서 학교를 1년 일찍 다니는 케이스였고 그녀는 재수를 ...

9th prescription_친구로 지내자며 헤어졌는데 여전히 그의 연락에 흔들립니다.

c비공개님 : 헤어진 지 반년도 넘은 옛 남자친구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냅니다. 제가 처음에 헤어지면서 좋은 친구로 남자고 "쿨하게" 말은 했지만, 제가 원해서 헤어진 것이 아니었던만큼 이따금씩 오는 그의 연락에 아직도 매번 마음이 아릿합니다. 그만큼 아직 그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도 사실이구요. 서로 사는 도시가 달라 얼굴을 자주 보는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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