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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th prescription_저는 항상 잘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M님 :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 )상대가 먼저 스킨십하며 호감을 표현해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교제 기간 내내 상대는 저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서 헤어지자고 말했고, 저는 항상 잘못한 사람이 되어 사과하고 또 사과하고 달래고 눈치보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끔은 만나서 일상 얘기도 하고 집에 놀러간 적도 있지만, 그 사람은 연락조차 잘...

1648th prescription_절 사랑하긴 하는 걸까요

A님 : 남자들은 다 바람기가 있잖아요. 그래도 이 사람은 드러내놓고 그러진 않아서 참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한테 정말 잘 하는 사람이거든요. 저는 제가 모든 걸 알면서도 참고 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만약 상대에게 들킨다면, 정말로 내가 비참해질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참았던 건데, 결국에는 참는 데도 한계가 왔습니...

연애 클리셰 스터디 2 : 취한 그녀를 업고 집으로/ 낯선 곳에서 눈뜬 나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 TEX...

1604th prescription_이별을 결심했지만 헤어지기 힘드네요

I님 : 주량이 센 편인데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고, 제가 눈을 떴을 때는 그 사람의 집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밤이 기억이 안 났지만,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곰곰히 생각한 끝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그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연애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던 듯,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 탐색하더라고요. 저는 불안한 관...

1603rd prescription_사랑이 한쪽만 맞추면 되는 건가요

H님 : 상대는 제가 알콩달콩한 감정표현을 좀더 해주기를 원하고, 제 개인영역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제가 항의하면 제가 사랑을 몰라서 그렇대요. 헤어지기는 싫어서, 자주 싸우면서도 저는 여러가지로 노력합니다. 감정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미묘한 신경전을 하고 있고...

1596th prescription_뻔한 결말인데 미련을 못 버리겠어요

A님 :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친절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나중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겨우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도, 그는 제 연락을 정말 반가워했고 우리는 지인 사이로 몇 번 데이트를 했죠. 한동안 연락이 안 되었지만 오랜만에 만났을 때, 우리는 단둘이 여행을 갔고 사랑을 나누었고 더 가까워진 것 같았습니다.&nb...

1562nd prescription_인형처럼 지냈는데 이젠 무서워졌어요

S님 :첨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듯 스윗하게만 행동했어요. 저도 가볍게 생각하고 만났다가, 한결같은 그가 좋아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저 말고도 여자들이 많았고, 알콜 중독, 섹스 중독인데다, 동물을 학대하고, 여성비하 발언을 수없이 하고, 감정기복도 심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날이 많아졌어요. 그는 제 인간관계를 모두 부...

1538th prescription_제가 바라는 인간관계는 남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요

U님 : 전 타인에게 뭔가 권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의기소침해져요. 이런 제 습관을 인식하고부터는, 왠지 대화가 어색해졌죠. 지금은 뜻한 바 있어 휴학한 상태라 맘껏 쉬면서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인간관계를 넓게 가지지 않았고 굳이 깊이 사귀려고도 의도한 적 없었습니다. ...

1523rd prescription_기다리면 돌아올까요

F님 : 알콩달콩 설레기만 했던 연애 초기에는 딱 붙어서 떨어질 줄 몰랐어요. 우리는 항상 좋을 줄만 알았죠. 그런데, 어느새 "이럴 거면 헤어져." 라는 말을 수십번 들으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 이별만큼은 싫기 때문에 매달리고, 기다리고, 참습니다. 분명 이 관계가 정답이 아닌 걸 머리로는 아는데, 인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1510th prescription_헤어진 후 매달리게 되었고, 상처받는 관계가 지속됩니다

S님 : 오래 사귀지도 않았고 제가 많이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상대가 어느날 갑자기 저를 찼어요. 저는 이별이 납득되지 않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 태도는 마구 매달리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늘 그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저를 여자친구로 인정하지 않지만 만나는 건 거부하지 않았고, 우리는 가끔 섹스를 합니다. 저는 이런 관계가 너무나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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