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존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걸 어떻게 먹죠? (back to 63rd)

오늘은 러브타임머신은 19금입니다. 2030 연애 꼬꼬마들은 꼭 읽으셨으면 하네요. 파트너와의 섹스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필독 권합니다.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담았어요. 사실 아래의 포스팅은 2014년도 7월에 가장 많이 읽힌 포스팅이었어요. 그래서, 리라이팅하였답니다. 앞으로 많이 읽혀진 과거 포스팅들을 발굴하여 업뎃...

1510th prescription_헤어진 후 매달리게 되었고, 상처받는 관계가 지속됩니다

S님 : 오래 사귀지도 않았고 제가 많이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상대가 어느날 갑자기 저를 찼어요. 저는 이별이 납득되지 않아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 태도는 마구 매달리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늘 그를 기다렸습니다. 그는 저를 여자친구로 인정하지 않지만 만나는 건 거부하지 않았고, 우리는 가끔 섹스를 합니다. 저는 이런 관계가 너무나 싫...

1509th prescription_친절한 그 분과 만나기로 했는데, 저에게 호감이 있는 걸까요.

R님 : 굉장히 친절한 선생님이 계셔서 제가 간식도 사다드리고 서로 안부 문자도 주고 받고 그래요. 가끔 개인적인 질문을 하신 적도 있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일단 다른 스케줄 때문에 다음에 보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문자가 아닌 카톡 아이디로 연락도 하고 있죠.  상대도 저에게 호감이 있을까요. 제가 그동안 몇...

1499th prescription_제가 울어도 그는 아는 척도 안 해요

H님 : 처음 그는 저에게 정말로 조심스러운 남자였죠. 하지만, 겨우 일 년 남짓한 시간 동안 그는 점점 차가운 사람이 되어 갔어요. 제가 조금이라도 표현해달라 부탁해도, 어차피 결혼할 건데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해요. 물어보면 사랑한다 하고 결혼할 거라 하니까, 나만 마음 버리면 되나 싶어서 참기도 많이 참았는데. 그는 어떤 애정표현도...

집착 연애의 해법 (back to 263rd)

오랜만에 돌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벌써 5월도 중순을 넘겼어요. 햇살이 눈부시게 떨어지더라고요. 조기 개장하는 워터파크들 속속 등장할 타이밍이에요. 비키니 시즌 다들 준비하고 계시나요. 여름을 불태울 계획들 하나하나 세우고 있으신가요. 사람 만날 준비 되셨나요. 사랑할 준비는 되셨나요. 뭐가 됐든 좋아요. 닥터엘 연애상담소와 함께 하...

1496th prescription_겨우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가 새로운 연애 중이라니 다시 힘들어집니다

E님 : 사이가 좋을 땐 좋지만, 감정이 상하면 서로 부딪히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짜증이 많고, 그는 집착과 질투가 심한 스타일이죠. 어느 시점을 넘어서서는, 우리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찮게 헤어지자 하고, 그는 매달리는 패턴이 반복 됐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지쳐갔죠. 막말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 일쑤...

1495th prescription_이별 후 점점 자신이 못나지는 것 같아요

D님 : 인생 힘들다며 절 괴롭히던 구남친과 헤어지고, 그가 저에게 한 막말 때문에 분노를 다스리기 힘들었죠. 하지만, 스스로를 보살피며 즐거운 인생을 되찾았다 생각한 어느날, 구남친이 자꾸만 연락이 오고 알짱거려요. 마음의 문을 연 순간, 그는 저를 또 상처입히며 떠나갔죠. 그는 저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어요. 내가 그런 사랑을 했다는...

1494th prescription_이별 후에도 수십번 연락이 와서 절 괴롭힙니다

C님 : 그는 여자관계가 복잡하고, 막말, 욕설은 물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서 언제나 극단을 달리곤 했죠. 그가 헤어지자 해서 전 잡을 만큼 잡아보았는데, 결국 그는 거절했고 저도 포기했습니다.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이별 선언 이후 그는 매일 카톡과 전화로 저에게 막말과 저주를 합니다. 연락처를 바꾸어도 주변을 괴롭혀서 또 연락이 오죠...

1493rd prescription_단 한 번 화를 냈는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B님 : 그녀에게 전 늘 다정한 남친이자 오빠이고 선배였습니다. 억지도 투정도 짜증도 변덕도 다 예쁘다 예쁘다 받아주었죠. 그러다, 딱 한 번 저에게 선을 넘어 무례하게 대하는 그녀에게 진지하게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저의 이런 모습을 참을 수 없다며 이별선언을 했고요. 전 화가 난 이유를 설명했고 화를 낸 사실에 대해...

1492nd prescription_술자리에서 마음이 통해 스킨십도 했는데, 다음날부터 모르는 체 하네요

A님 : 회식 자리에서 오래 버티다 보니 어느새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한 잔 더 하자는 제안에 그러자고 했죠. 그러다, 우리는 연인처럼 스킨십을 하다 정신을 차리고 헤어졌습니다. 분명 저는 서로 간에 호감이 있었다 생각했죠. 그런데 다음날이 되자, 그는 마치 모르는 사이인 것처럼 눈도 안 마주치고 냉랭하게 대하더라고요. 저는 어떻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