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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예의 (back to 77th)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입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셨나요.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정신을 못 차릴 정도네요. 벌써 첫달의 절반 이상이 훅 갔어요. 여러분들은 충실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 계획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반성하고 있나요. 자신을 격려하고 있나요. 셀프 쓰담쓰담 해주고 있나요. 혹은 ...

1472nd prescription_여태까지 좋았는데 갑자기 애정표현이 부담스럽다 합니다

G님 : 여친은 제가 넘 좋아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한 뒤, 애정표현이 뚝 끊겼습니다. 이전까지는 서로 알콩달콩했고, 제가 선을 넘어서 구속한 적도 없었어요. 애착관계를 쉬고 싶다는 의사인 듯 하고, 제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려 하면 싫어합니다. 그녀는 감정적이고 짜증을 내고, 그렇게 행동하는 게 자신에게는 당연합니다. 그녀의 말로는 자신...

1470th prescription_그에게는 약혼자가 있지만, 전 헤어질 수 없어요

E님 : 모임에서 만나 빠르게 친해졌죠. 아침점심저녁 안부 챙기다 결국엔 매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약혼자가 있어요. 저에게 좋은 사람 생길 때까지만 옆에 있어주겠대요. 우린 이미 연인 같은데, 그가 데이트 중일 땐 연락이 안 되죠. 그럴 때마다 전 미칠 것 같아요. 친구로는 돌아갈 수 없고, 전 스스로가 싫어져요. ...

1469th prescription_오랫동안 버텨왔는데 그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는군요

D님 : 전 쿨한 성격이고 남친은 표현도 많고 바라고 질투도 많은 여린 성격이죠. 그는 감정적인데다 흔들리는 타잎이라, 저는 항상 혼자서 힘든 일을 삭혔어요. 그러다 최근 들어 그가, 연애하는 게 부담스럽대요. 참아온 세월이 아깝고, 자존심 상하고, 그의 눈치를 보는 제가 짜증나요. 분노와 배신감에 치가 떨려요. 저는 사랑하는...

1466th prescription_늘 선물을 안겨주고 공주님 대접했는데, 오빠동생 사이래요

A님 : 이렇게 한 여자에게 반한 적은 없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항상 제가 댔죠. 비싼 선물도 자주 안겨주었고요. 심지어 그녀의 가족들에게도 잘 해주었고, 나름대로 정성을 다 했습니다. 저는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제 마음을 보여주었어요. 어언 일 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저는 한결 같으려고 애썼죠.&nb...

1465th prescription_상견례까지 했는데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Z님 : 우리는 소개팅으로 만났지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똑같았죠. 비록 반 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서로에게 빠르게 빠져들었고 결혼 얘기도 빨리 나왔고 서둘러 상견례까지했습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시점이 되자 연락이 뜸해지더니 결국 남친이 헤어지자 하더라고요. 서로 성격 상 안 맞는 부분...

1464th prescription_우린 서로에게 두번째 연인들이죠

Y님 : 서로에게 오래 된 연인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끌림 때문에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비밀스레 만났지만 매번 불타올랐고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다른 연인들과 똑같았죠. 그런데, 어느 날부터는 눈에 띄게 시들해졌습니다. 우리 다시 불타오를 수 있을까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461st prescription_어머니의 꿈이 아닌 제 삶을 살고 싶어요

V님 : 대학과 전공 선택에 저는 부모님의 결정을 따랐는데, 막상 입학나고 났더니 또 교사가 되라고 압박하셨습니다. 그래도 가능한한 하고 싶은 걸 추구했고, 휴학도 해보았고, 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죠. 부모님은 제 삶을 결정하려 하고, 동생은 저를 너무 싫어해서 항상 지적질을 하고 심한 말을 합니다. 어머니은 저를 통해 좌절된 청춘...

1459th prescription_결혼까지 생각했던 그녀와 헤어지려고 합니다

T님 : 오래 연애하고 결혼까지 생각하는 터라, 부모님에게 소개하고 싶어 의향을 물어보면 그녀는 항상 화를 내며 거절합니다. 화를 낸 건 미안하다며 사과를 받긴 했지만, 몇 년이 지나도 저의 가족에게 그녀는 환상 속의 존재죠. 그러면서, 저에게는 예비사위 노릇을 바라는 게 이중잣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녀는 화를 잘 내고 감정적이고 대...

거절의 기술 (back to 295th)

오늘의 러브타임머신은 2009년으로 거슬러올라가 보았습니다. 나에게 호감을 가진 적극적인 브라더들과 시스터들을 대할 때, 나는 딱히 그들이 싫진 않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놀고 싶지도 않은데, 어떻게 하면 이 관계를 아무런 문제없이 핸들링할 수 있을까요. 2009년의 저는 그나마 고운 마음, 소녀소녀한 마음이 남아있던 시절이라, 좋게좋게 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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