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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th prescription_이별통보를 받고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T님 : 저는 화도 많이 내고 짜증도 내고 채근하고 다그치고 욕도 하면서 여자친구를 괴롭혔습니다. 그래놓고 금방 애교로 여친의 화를 풀어주며 위기를 모면해왔죠. 여친이 건강 상의 이유로 힘들어하는데도, 배려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제 욕심이 먼저였던 것 같습니다.결국 이별을 통보 받고, 과거를 돌아보며 하나하나 낱낱이 내가 잘못했고 앞으로 변...

1608th prescription_이제는 짜증만 내죠

M님 :처음 만났을 때는 그는 저를 "애기야", "공주님아" 라고 부르며 다정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제가 어디를 가든 데리고 가고 데리고 오려고 했고, 밥을 먹을 때도 하나하나 반찬도 골라주었고요. 전 한동안 정말 행복했죠. 그런데, 어느날에서부터인가, 짜증만 냅니다. 전 내가 뭘 잘못했나 반성하면서, 그의 기분을 살피게 됩니다. 애교도 부리고 ...

1604th prescription_이별을 결심했지만 헤어지기 힘드네요

I님 : 주량이 센 편인데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고, 제가 눈을 떴을 때는 그 사람의 집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밤이 기억이 안 났지만, 상대가 사귀자고 해서 곰곰히 생각한 끝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그는 성실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원래 연애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던 듯,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 탐색하더라고요. 저는 불안한 관...

1496th prescription_겨우 잊었다 생각했는데, 그가 새로운 연애 중이라니 다시 힘들어집니다

E님 : 사이가 좋을 땐 좋지만, 감정이 상하면 서로 부딪히기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짜증이 많고, 그는 집착과 질투가 심한 스타일이죠. 어느 시점을 넘어서서는, 우리의 관계는 극단으로 치닫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심심찮게 헤어지자 하고, 그는 매달리는 패턴이 반복 됐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지쳐갔죠. 막말하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 일쑤...

1493rd prescription_단 한 번 화를 냈는데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B님 : 그녀에게 전 늘 다정한 남친이자 오빠이고 선배였습니다. 억지도 투정도 짜증도 변덕도 다 예쁘다 예쁘다 받아주었죠. 그러다, 딱 한 번 저에게 선을 넘어 무례하게 대하는 그녀에게 진지하게 화를 낸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저의 이런 모습을 참을 수 없다며 이별선언을 했고요. 전 화가 난 이유를 설명했고 화를 낸 사실에 대해...

1472nd prescription_여태까지 좋았는데 갑자기 애정표현이 부담스럽다 합니다

G님 : 여친은 제가 넘 좋아하면 부담스럽다고 말한 뒤, 애정표현이 뚝 끊겼습니다. 이전까지는 서로 알콩달콩했고, 제가 선을 넘어서 구속한 적도 없었어요. 애착관계를 쉬고 싶다는 의사인 듯 하고, 제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려 하면 싫어합니다. 그녀는 감정적이고 짜증을 내고, 그렇게 행동하는 게 자신에게는 당연합니다. 그녀의 말로는 자신...

1439th prescription_제 여친은 비밀 연애를 요구합니다

Z님 : 여친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남자친구인 걸 숨겨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그림자처럼 뒤에만 있죠. 연락을 해도 잘 안 되고, 데이트할때 그녀는 항상 화내고 짜증을 내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393rd prescription_너무 긴 세월 참아온 연애, 이제는 한계인 듯 합니다.

F님 : 오랜 세월 동안 전 제 연애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쉽게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존중의 태도가 없습니다. 저는 그가 화내고 짜증내는 타이밍을 알기 때문에 늘 눈치보고 참아왔어요. 큰 고비를 매번 저의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넘겨왔습니다. 그는 항상 고치겠다며 매달립니다. 그가 고쳐지지 않을 거란...

1280th prescription_잘 지내왔는데 최근 그가 막말을 할 때가 있어요.

X님 : 해외 롱디 커플이지만 연락 문제로 싸운 적도 없고 잘 자냈는데, 최근에 트러블이 잦아졌어요. 남친은 너무 바쁘고 지쳐서 감정 컨트롤을 못해요. 하소연에 짜증에 늘 참고 들어주고 조언도 해주는데, 어느날 갑자기 왜 자기일에 이래라 저래라 하냐며 막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예전에도 화나면 막말했어요. 하지만 늘 반성하고 고...

1264th prescription_그는 저에게 화내고 짜증을 내죠.

H님 :우리는 너무나 바쁜 청춘들이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데이트 하죠. 그는 데이트할 때 자주 짜증을 내고 피곤하다 하고 상처주는 말을 합니다. 그는 원래 짜증을 숨기지 못하는 타잎이죠. 저는 항상 참고 눈치를 보고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요. 참다참다 결국 너무 힘들다 했더니, 그가 다른 곳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나에게 푼 것 같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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