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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th prescription_제 남친은 쓰레기라고 소문이 났대요

C님 : 그동안 계속 나쁜 남자들만 만났고 상처뿐인 연애를 해왔어요. 그러다 만난 지금 남친은 정말 다정해서 좋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제 연애를 말립니다. 제 남친이 같이 몰려다니는 그룹이 정말로 쓰레기로 소문이 났대요. 그 중에서도 제 남친이 제일 뒷얘기가 안 좋다고 조심하라고 합니다. 저는 불안해져서 뭘 어떻게 해야 할...

1545th prescription_연상연하라서 이런 걸까요

B님 : 오랫동안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계기가 있어서 연인 사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연상연하라서 왠지 제가 누나 역할을 하게 되어요. 항상 그의 편의를 봐주고 용돈을 주고 어리광을 받아줍니다. 어느날 생각해보니. 그동안 내가 여자로서 그에게 사랑받았나 떠올려보니, 기억이 없더라고요. 엄마처럼 누나처럼 그를 돌보는 일에 익숙해...

1542nd prescription_연락이 잘 안 되고, 연락 되면 화만 내요

Y님 : 각자 가정이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우린 오랫동안 만나왔습니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오래 이어질 수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만나면 싸우고 싸우면 연락이 안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 늘 기다리고 또 기다려요. 어렵게 연락이 되면 그는 또 화를 내죠. 잘 달래보려고 해도 역부족...

1541st prescription_프로포즈 대신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X님 : 어르신들의 주선으로 선을 보았고 일정 기간 데이트를 했습니다. 사귀자는 말은 없었지만 분명히 사귀기 직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에 연락도 자주 했고 분위기도 좋았기 때문에, 이제는 프로포즈만 남았다고 생각한 참이었어요. 그런데, 결혼 생각이 없어서더이상 볼 수 없다는 이별 통보를 받았고, 망연자실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이 ...

1539th prescription_기다리면 돌아온단 말 믿어도 될까요

V님 : 그는 비밀스런 성격으로 사람을 걱정시킨 뒤 나중에 진실을 털어놓는 방식으로, 저를 힘들게 하곤 했습니다. 그는 자주 울고 다운되고 사실을 숨기죠. 우린 회사 CC지만 비밀연애 중입니다. 그는 저와 결혼 생각이 있지만, 부모님들이 경제활동을 않으셔서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데 괜찮냐고 묻습니다. 전 괜찮다고 했는데, 얼마 뒤&nbs...

1538th prescription_제가 바라는 인간관계는 남들과 조금 다른 것 같아요

U님 : 전 타인에게 뭔가 권하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상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의기소침해져요. 이런 제 습관을 인식하고부터는, 왠지 대화가 어색해졌죠. 지금은 뜻한 바 있어 휴학한 상태라 맘껏 쉬면서 자신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인간관계를 넓게 가지지 않았고 굳이 깊이 사귀려고도 의도한 적 없었습니다. ...

1537th prescription_자신의 성욕에 대해서 죄책감이 생깁니다

T님 : 남친과 즐겁고 행복한 섹스 라이프를 보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자위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는 겁니다. 남친과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데도 성적 욕구가 떠오르는 자신이 쓰레기처럼 느껴집니다. 자위 후에는 마음이 너무 괴롭습니다. 제가 자취하며 외롭고 공부하는 것도 지쳐서, 현실도피로 자위를 하는 걸까 싶기도 합니다. 이...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_9th 20151015 (마감!)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일시 : 2015년 10월 15일 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이번이 9번째 시간입니다.매주 일요일 건대입구 쪽에서 진행하던 프로그램인데요. ^ㅅ^목요일에도 70분씩 2타임 을 배정합니다! (일요일 워크샵은 거의 마감이라 ...

1536th prescription_파혼한 사람한테서 몇 년 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S님 : 우리는 오래 연애했고 결혼날짜까지 잡았지만, 그쪽 집안에서는 우리 집안이 너무 부족하다며 결국 파혼을 결정했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저는 그동안의 연애는 무엇이었나 진저리치며 헤어졌죠. 파혼을 선언한 후 그는 완전히 연락을 끊고 잠수를 탔습니다. 이런 사람, 이런 가족인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저는 결코...

1535th prescription_금방 연락 올 줄 알았는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R님 : 나이가 있는 터라 나름대로 결혼까지 염두에 두며 사귀었던 사이라서, 헤어지게 되었을 때는 그냥 지나가는 싸움인 줄 알았습니다. 여자 입장에서 먼저 연락할 수는 없고, 저는 계속 그의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일년이 지나버렸어요. 아직도 그를 잊지 못하는 걸 보면, 저는 그를 정말로 좋아했었나 봅니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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