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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nd prescription_이제는 사람을 못 믿겠다며 저랑 못 사귄대요

G님 : 별 기대는 없었는데 연애가 시작되니, 상대가 저에게 너무 잘 해주더라고요. 저한테 이렇게 잘 해주는 사람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얼마 못 가서 제가 찼어요. 며칠 지나 실수였다는 걸 깨닫고 매달렸는데, 그는 이제 다시는 사람 못 만나겠다며 냉정합니다.만나러 가면 아는 척도 하고 연락도 다 받는데, 사귀자고 하...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403 (마감!)

안녕하세요, 엘입니다. 4월부터 시작하는 일요일 세션입니다.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일시 : 2016년 4월 3일 일요일B타임 - pm 2:40 ~ 3:50 (70분간)C타임 - pm 4:10 ~ 5:20 (70분간)장소 : 신촌 지하철역 근처 카페 (접수 후 개별 안내) pm 4:10 이후 시간 조정 가능! ...

1600th prescription_사귀는데 사귀는 게 이런 건지 모르겠네요

E님 : 연락이 한동안 끊겼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새삼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더라구요. 그래서 사귀자는 얘길 들었을 때는 정말 놀랐지만 내심 좋았습니다. 그런데 상대는 하루에 한번 정도 카톡으로 안부 묻는 것 외에는 정말 연락을 잘 안 해요. 그리고, 데이트를 할 때 일 얘기가 아닌 사적인 얘길 하려니 할 말이 없고 어색하더라구요. 매...

1599th prescirption_제 잘못으로 헤어졌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D님 : 제가 유학을 가서 너무 힘들다보니, 한국에 남겨진 그녀에 대한 집착이 심해졌습니다. 항상 애정을 증명해주길 갈구했고 그녀는 지쳐갔죠. 그러다 연락이 점점 뜸해졌고 결국 전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아차 싶어서 여러 번 매달렸지만 결국에는 포기할 수 밖에 없었죠. 정말 사랑했는데 이제는 전체공개된 SNS 계정을 기웃거릴 뿐입니다....

1597th prescription_이대로 지인으로 남고 싶지는 않아요

B님 : 지인의 지인으로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만났는데 과음을 한 탓인지 선을 넘었습니다. 저는 생전 처음 겪는 원나잇스탠드라 잊고 싶은 기억인데, 상대는 저와 계속 만나고 싶대요. 그래서 충분히 대화를 하고, 지인 사이로 지내기로 합의했습니다.  이후로 우리는 정말로 담백하게 즐거운 지인 사이로 편하게 지냅니다. 그런데 왠지...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60326 (마감!)

엘입니다. ^ㅅ^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3월부터 더욱 새로워진 토요일 세션!일시 : 2016년 3월 26일 토요일!!!본 프로그램은 자신과 만나는 의미심장한 자아성장 워크샵이고요,토요일 정기 세션입니다. 70분씩 3타임 을 배정합니다!세션별 시작시간은 목요일과 다릅니다!! 장소는 신촌!!! 그럼,...

1596th prescription_뻔한 결말인데 미련을 못 버리겠어요

A님 :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친절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고, 나중에 제가 먼저 연락을 했습니다. 겨우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도, 그는 제 연락을 정말 반가워했고 우리는 지인 사이로 몇 번 데이트를 했죠. 한동안 연락이 안 되었지만 오랜만에 만났을 때, 우리는 단둘이 여행을 갔고 사랑을 나누었고 더 가까워진 것 같았습니다.&nb...

1594th prescription_못 견뎌서 헤어졌는데 너무 힘듭니다

Y님 : 사귀면서 몇 번이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가 곧바로 다시 잡았습니다. 저한테 잘 해주긴 했지만, 화가 나면 사람이 완전히 변한 듯 행동해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가 화가 나면 화를 풀어주기 위해서 항상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지쳐서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하고는 붙잡지 않았습니다. 어디선가 읽은 내용인...

1593rd prescription_헤어지고 보니 후회막심입니다

X님 :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저에게 잘 대해주어서 사귀었습니다. 여러 번 이별선언을 했고 재회 했습니다. 항상 잘 해주고 투정 다 받아주는 그에게, 저는 별로 마음이 없었어요. 그런데, 마지막 이별선언이 진짜가 되어 헤어지고 보니, 정말 후회가 되더라고요. 일도 힘든데 옆엔 아무도 없고, 이게 뭔가 싶었죠. 그러다, 술김...

1592nd prescription_가까운 사람에게 마음과 다르게 자꾸 짜증을 내요

W님 : 사표를 품고 다니는 회사에서, 하필이면 CC입니다. 같은 팀이라 업무적으로는 계속 부딪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랑해야 하는 사이라서 딜레마죠. 그 사람이면 날 이해해줄 것 같아서, 화를 낸 적도 있고 투정도 부리고 짜증을 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놓고는 후회하죠. 내가 이렇게 못난 사람인가. 나만 이렇게 휘청대나. 무력감을 느끼고 자존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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