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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 20190112/13 (마감!)

*12번의 성찰 : 자아성장 워크샵*주말(토/일) 오리엔테이션 안내일시 : 2019년 01월 12일 (토) A타임 pm5:30 ~ 6:20 2019년 01월 13일 (일)A타임 pm1:40 ~ 2:30 B타임 pm2:40 ~ 3:30C타임 pm3:40 ~ 4:30D타임 pm4:40 ~ 5:30 매주 ...

1561st prescription_표현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R님 : 그동안 감정과 감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가 표정을 짓지 않으면 화가 난 것처럼 보인다고도 합니다. 저는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이 부족하고, 특히 웃는 게 어색하고 힘들어요.  생각해보면 거절 당할까봐, 친해지고 싶어도 먼저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낯선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긴장이 심하죠. ...

1342nd prescription_알수록 저와는 너무 다른 남친, 이제는 정말 지쳤어요.

H님 :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알기 전에 사랑을 퍼주는 성격의 그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철없고 개념없고 생각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 하면 남친은 울면서 매달리고, 저는 그를 사람 만들기 위해 연애 육아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할말 못할말도 가리지 못하는 남친. 인격적인 결함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핀트가 어긋나는...

1250th prescription_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다니지만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T님 : 저는 겉으로는 밝은 성격이지만, 속으로는 너무 소심하고 의사결정을 잘 못합니다. 작은 실수에도 전전긍긍하고 타인의 평가가 두렵죠. 눈치도 없고 센스도 부족하고 크게 실수하면 제대로 책임도 못지고 다른 사람이 해결해주죠. 누가 나에게 차갑게 대하면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윗사람들은 특히 어려워서 업무적인 일도 제대로 여쭤보기가 힘들어요. 늘 야근하...

1239th prescription_욱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과 헤어졌는데, 공허한 마음은 뭘까요.

I님 :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 그가 사소한 장난에 정색하며 물건을 쾅 내려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나 놀라서 말조차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그 사람이 욱하는 성격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고 이런 일은 처음이라 그에게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거냐며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미안하단 말도 않고, 성격을 고치겠단 말도 없었죠...

1156th prescription_롱디였던 그와 만나 데이트하기 시작했는데, 감정도 스킨십도 어색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D님 : 우리는 국경은 넘어선 롱디커플입니다. 그는 애정표현이 많고, 저는 부담스러워서 한참을 듣기만 했었어요. 막상 실제로 데이트를 해보니, 아이컨텍도 어색하고 스킨십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절 좋아해주는 그가 고맙지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제가 정말로 이 사람을 좋아하는 걸까 잘 모르겠어요. 그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못했기...

1077th prescription_구남친이 새 연애를 한다는 소식을 듣자, 다시 욕심이 났어요.

C님 :구남친은 가난한데다 서로 자주 싸워서 헤어졌죠. 현남친은 전남친이 못가진 것을 달래주는 사람이라 만났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구남친과 마주친 적이 있죠. 우린 서로를 알아보았지만 못본 척 지나쳤습니다.  전 현남친과 만나며 제가 과거에 얼마나 못되게 굴었는지 반성하고 성장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구남친...

984th prescription_철없는 그녀 때문에 연애해도 외롭고 지칩니다

N님 : 몇달 되지 않은 연애 중인데, 여친이 너무나 철이 없어 힘듭니다. 그녀는 지나치게 명랑하고 앞뒤 모르고 화가 나면 막말을 하고 저에게 남자면서 그런 것도 못 봐주냐며 몰아붙이죠. 그리고 자신이 철없고 예의없는 것도 원래 그렇게 자랐다며 너무나 당당합니다. 저는 정말로 그런 그녀 앞에서 막막해집니다.&...

962nd prescription_연애하고 싶은데, 많은 부분이 난관입니다.

R님 :전 대학졸업반인데도 아직 연애경험이 없습니다. 누군가를 진지하게 좋아해본 적도 없죠.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그는 항상 연인이 있더라고요. 괜찮은 사람만 제가 알아보는 걸까요. 어린 시절에는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가 강간을 당할 뻔한 일이 있었어요. 혼자 끙끙 대다 겨우 어른들에게 말씀드렸더니 제가 더 조심했어야 한다며...

908th presrcription_사랑은 결코 없을 것만 같아요

P님 :저는 자기애부터 챙기려고 그 간의 연애 제안을 거절해왔죠. 지금은 스스로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정말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인지 못난 자신에게 단지 익숙해진 것뿐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저는 연애관계에서의 순정은 우습게 느껴집니다. 어린 시절부터 우정, 희망, 정의 등 이러한 가치를 동경해 온 스스로가 바보 같다고 생각했고 현실과 타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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