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행복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627th prescription_썸이라도 타면 좋겠어요

F님 : 달달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실 저는 본격적인 연애까지는 바라지 않아요. 할 일도 많고, 늘 피곤하고, 시간도 없거든요. 그런데, 설레는 연애감정은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가끔은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도 듣고 싶고, 보고 싶다는 말도 들어보고 싶어요. 꼭 사귀지 않아도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1614th prescription_연애하는데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에요

S님 : 막상 연애를 해보니 여러가지가 낯설더라구요. 저는 제가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건 편한데, 남친이 저에게 해주는 친절한 행동이 어색해요. 데이트 할 때도 어딜 가고 무얼 할 지 엄청 고민이구요. 집에 갈 때도 남친이 절 바래다주진 않고, 오히려 제가 챙겨줄 때가 많고요. 애정표현도 저는 솔직하게 표현하는데 남친...

1612th prescription_그 사람이 내 행복을 약속해주면 좋겠어요

Q님 : 저는 제 꿈을 위해 다양한 직업경험도 쌓고 공부도 하고 돈도 열심히 법니다. 그런데, 남친은 저와 긴 시간 사귀면서 한번도 돈을 번 적이 없고 계속 공부만 했습니다. 게다가 남친은 아무런 준비없이 결혼하자고 하고, 남친의 부모님은 제가 돈을 벌어서 그의 뒷바라지를 하길 바라세요. 제가 왜 그래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1603rd prescription_사랑이 한쪽만 맞추면 되는 건가요

H님 : 상대는 제가 알콩달콩한 감정표현을 좀더 해주기를 원하고, 제 개인영역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합니다. 제가 항의하면 제가 사랑을 몰라서 그렇대요. 헤어지기는 싫어서, 자주 싸우면서도 저는 여러가지로 노력합니다. 감정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그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미묘한 신경전을 하고 있고...

1586th prescription_연애는 좋지만 결혼은 아니래요

Q님 : 철없던 어린 시절 잠깐 동거까지 했었던 사람을 나이가 들어서 다시 만났습니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건 알았지만, 결혼이 하고 싶었던 저는 그에게 매달렸습니다. 그는 제가 좋지만 결혼을 하고 싶지는 않대요. 우리는 또 짧게 연애하고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짧은 연애였지만 우리는 너무나 잘 맞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를 잡...

1552nd prescription_알고 보니 아이가 있는 분이셨어요

I님 : 저는 연애 경험도 별로 없고 주변에 사람도 별로 없는데, 최근 교회에서 어떤 분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는 제가 원하는 조건은 전혀 아니지만, 일단 제가 결혼이 급하기 때문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는 저보다 나이가 굉장히 많은데다 이혼한 적이 있고 아이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날 때...

1520th prescription_좋은 시작은 아니었지만 제가 잘 하면 좋은 연애를 할 수 있겠죠?

C님 : 사귀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남친이 입대했어요. 저와 썸을 탈 때도 여전히 구여친과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었다는 걸 알고는 기분이 좋지 않았죠. 그는 금사빠에 맘에 드는 여자를 쫒아다니기도 하고요. 그런 와중에 그와 사귄 거니, 저 역시 그의 전여친들처럼 얼마 못 갈 것 같기도 하고요. 너무나 불안합니다. 남친은 매번 여자가...

1518th prescription_전 정말 행복한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A님 :저는 굉장히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행복하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가끔은 무기력해지기도 하죠. 그래도, 기본적으로 밝고 긍정적인 내면을 갖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이렇게 추락하는 느낌이 드는 걸 보면, 내가 잘 살고 있긴 한 건가 싶어요.(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513th prescription_과거의 상처도 현재의 무게도 감당하기가 힘들어요

V님 : 연애를 하게 되면 며칠 만에 헤어진 적도 있고요, 대부분 한달도 채 못 넘겨요. 사람을 잘 알아보고 사귀어야 하는데, 전 그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저의 외모를 칭찬하며 다가오고 선을 긋지 않으니 이성이 꼬입니다. 친구들은 취준생인 제가 저보다 못한 남자들을 만난다고 말립니다. 그러다, 어릴 때 잠깐 ...

1508th prescription_결국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질까봐 인간관계를 줄이고 있습니다

Q님 : 저에게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고, 타인의 인정을 절실히 원하는데, '이상적인 나'와 '실제의 나'의 괴리가 저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저는 남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 수 없는 일이 괴롭습니다. 남들은 잘난 맛에 잘 사는 것 같은데, 저도 노력하고는 있지만 잘난 척 하기보다 불쌍한 척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 저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상담 상태

상담상태클릭


처방전 검색기

Loading

노란리본

2013 대표이글루

위즈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