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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th prescription_긴 연애 후 이별, 저는 자신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W님 : 오랜 연애 끝에 이별을 선택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전 그동안 상대에게 많이 의존했고 집착했죠. 저는 어린 시절,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했던 상처가 있고 그 때문에 자해 소동을 벌인 적도 있습니다. 부당한 이유로 타인에게 당하는 폭력은 저를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늘 분노에 차 있었고, 많이 우울했습니다.&nbs...

1513th prescription_과거의 상처도 현재의 무게도 감당하기가 힘들어요

V님 : 연애를 하게 되면 며칠 만에 헤어진 적도 있고요, 대부분 한달도 채 못 넘겨요. 사람을 잘 알아보고 사귀어야 하는데, 전 그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저의 외모를 칭찬하며 다가오고 선을 긋지 않으니 이성이 꼬입니다. 친구들은 취준생인 제가 저보다 못한 남자들을 만난다고 말립니다. 그러다, 어릴 때 잠깐 ...

사람은 정말 안 바뀌나요? (back to 110th)

정말 오랜만에 찾아온 러브타임머신. 오늘은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변하나요? 안 변하나요? 진짜 사랑은 안 변하고 가짜 사랑은 변하나요? 사랑이 어떻게 안 변한다 생각하나요? 사랑이 무엇이길래 안 변한다고 믿었다가 뒷통수 맞나요. 그건 누가 가르쳐줬나요. 누가 그렇다 했나요. 그걸 누가 정했죠. 당신의 생각...

죽도록 바쁜 그대, 우리 연애도 die? (back to 203rd)

여러분이 2030 이라면 분명 이런 때가 닥쳐요. 취업을 한다든지, 고시 공부를 시작했다든지, 자격증 시험이 임박했다든지. 취업도 그냥 취업이 아니야. 블랙기업에 취업한다든지, 남들 부러워하는 전문직인데 죽기 직전만큼 청춘을 바쳐야 그 연봉이 나온다든지, 대기업에 취업했는데 연봉만큼 목숨바쳐 일해야 한다든지. 내가 뭘 잘못 한 것도 없는데, 왜 때문에 ...

1404th prescription_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지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Q님 : 성실한 알바생으로 마치 직원처럼 현재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3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1. 복학해서 졸업 후 취업2. 재수해서 원하는 학과 입학3. 본가로 복귀한 후 무슨 일이든 해서 저축사실 3번은 돈을 위한 삶이라서 선택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1번이냐 2번이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1399th prescription_아이컨텍을 하면 남자들은 관심이 생기고 넘어온다던데요.

L님 : 반년 넘게 유심히 관찰하며 관심 가져온 선배가 있어요. 친구가 남자들은 아이컨텍을 하면 거의 관심이 생기고 넘어온대요. 그래서, 오늘 우연히 식당에서 마주쳐서 아이컨텍을 하려고 열심히 쳐다봤고, 2번 정도는 눈이 마주쳤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죠? 오빠한테 관심이 있다는 걸 아이컨텍으로 다 전할 수 ...

1277th prescription_저도 모르게 바람을 피웠고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U님 : 전 우유부단한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전 연애를 정리하지 못하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거나 바람끼 있는 회사 동료랑 어울리다가 사고도 여러번 쳤고요. 결국 들켰죠. 상담센터에서는 저에게 착한아이증후군과 우울증이라는 진단을 내렸어요. 남친은 미리 이 일을 막지 못했다는 자책을, 저 역시 미리 멈추지 못했다는 자책에 고통받고 있어요....

1260th prescription_나를 속상하게 하는 연인이라서 너무나 답답합니다.

D님 : 어쩌면 현실도피를 위해 연애를 시작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는 어머니와 여동생에게 휘둘리고, 저는 그것으로 인해 속상하죠. 가끔 연애하며 저는 울고 싶은 기분이 되고 땅으로 꺼지는 듯한 생각까지 듭니다. 그가 구여친과 연락하는 걸 알고는 더욱 그런 기분이 되었어요. 그는 우유부단해서 자르지 못해요. 그걸 알면서도 너무나 답답합니다.&n...

1206th prescription_사회에 나가기도 전에 빚더미에 앉은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B님 : 저는 대학원도 가고 싶고 유학도 가고 싶은데, 학자금 대출 때문에 모든 계획을 포기한 상태입니다. 부모님은 매번 대출을 받으라고 채근하시고, 저는 이걸 어떻게 갚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장학금을 받거나 알바를 하거나 부모님이 도와주시거나, 방법은 많겠죠. 하지만, 제 주변에는 부모님이 주신 돈으로 공부만 열심히 하고 유학까지 가는 친구...

992nd prescription_그가 다른 여자들을 정리하고 날 선택했다는데, 저는 안심이 되지 않아요.

V님 : 제 남친은 진지한 애정 표현보다는 장난스런 표현을 하고 혼자 생각이 깊죠. 저보고 늘 철 좀 들라고 해요. 또한 그는 제가 마음에 안들면 불같이 화를 내며 연락을 안 받기 일쑤였죠. 저는 늘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매달렸었고요. 그런데, 그는 저에게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한 적이 있어요. 저 몰래 양다리를 걸치기도 했고요. 만나던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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