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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5th prescription_이별통보를 받고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T님 : 저는 화도 많이 내고 짜증도 내고 채근하고 다그치고 욕도 하면서 여자친구를 괴롭혔습니다. 그래놓고 금방 애교로 여친의 화를 풀어주며 위기를 모면해왔죠. 여친이 건강 상의 이유로 힘들어하는데도, 배려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제 욕심이 먼저였던 것 같습니다.결국 이별을 통보 받고, 과거를 돌아보며 하나하나 낱낱이 내가 잘못했고 앞으로 변...

1594th prescription_못 견뎌서 헤어졌는데 너무 힘듭니다

Y님 : 사귀면서 몇 번이나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가 곧바로 다시 잡았습니다. 저한테 잘 해주긴 했지만, 화가 나면 사람이 완전히 변한 듯 행동해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가 화가 나면 화를 풀어주기 위해서 항상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지쳐서 마지막으로 헤어지자고 하고는 붙잡지 않았습니다. 어디선가 읽은 내용인...

1551st prescription_우린 정말로 사랑하는 걸까요

H님 :우리는 교제 후 얼마 지나서부터 쉴새없이 싸우고 이별선언을 하거나 상처주는 말을 주고 받았습니다. 얼마 전에도 싸우고 헤어지고 울고불고 하다 결국 다시 만났죠. 전 이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는 왜 저와 만나는 걸까요. 서로 사랑해서 만나는 걸까요. 우리의 추억에 발목 잡히는 걸까요. 내가 그를 사랑하는 지도 모르겠고, 그 ...

1439th prescription_제 여친은 비밀 연애를 요구합니다

Z님 : 여친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남자친구인 걸 숨겨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그림자처럼 뒤에만 있죠. 연락을 해도 잘 안 되고, 데이트할때 그녀는 항상 화내고 짜증을 내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1393rd prescription_너무 긴 세월 참아온 연애, 이제는 한계인 듯 합니다.

F님 : 오랜 세월 동안 전 제 연애에 최선을 다했어요. 그는 감정적인 사람이라 쉽게 짜증내고 화를 냅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존중의 태도가 없습니다. 저는 그가 화내고 짜증내는 타이밍을 알기 때문에 늘 눈치보고 참아왔어요. 큰 고비를 매번 저의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넘겨왔습니다. 그는 항상 고치겠다며 매달립니다. 그가 고쳐지지 않을 거란...

1348th prescription_욱하는 성질머리 때문에 헤어졌는데,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요.

N님 : 이별 사유가 명백하여 헤어지자 선언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게 맞나 싶어요. 남친은 욕하고 물건 던지고 주먹질 발길질 하고요, 싸울 때면 항상 제 탓을 합니다. 그는 진지한 얘기를 싫어하고요, 저는 항상 잘못한 사람이 됩니다. 하지만 혼자 남겨지니 돌이키고 싶어요. 첫 연애라 이별이 더 힘든 건지는 몰라도, 그에게 한번 더 기...

1258th prescription_그는 저를 대하는 태도가 극단을 오갑니다.

B님 : 그는 호불호가 정말 뚜렷한 사람이고,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에게 정말로 극과 극의 태도를 보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몰랐는데 갈수록 그는 제가 뭔가 잘못하는 상황이 오면 무섭게 화를 냅니다. 완전히 사람을 무시하기도 합니다. 벌레 취급하는 듯한 기분까지 듭니다. 그의 이런 극단적인 태도에 대해 설명했지만, 결국 오히려 제...

1238th prescription_이별을 되돌리기만 하면 이제는 정말 잘할 자신이 있어요.

H님 : 사귀는 동안 저는 항상 화내고 짜증내고 그가 다 받아주었어요. 이별을 쉽게 얘기하기도 했죠. 그런데, 항상 숙이고 들어오던 그가 이젠 떠난답니다. 지쳤대요. 저는 친구로라도 남자고 붙잡았죠.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제 잘 해 줄 자신이 있어요. 그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변하면 될까요, 어떻게 하면 그가 돌아...

1138th prescription_나에게 상처만 준 사람인데, 여전히 미련이 남습니다.

L님 : 소개팅으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는데, 그는 구여친과의 관계가 정리가 안된 사람이었어요.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 헤어지자 했는데,제가 붙잡았어요. 그런데, 다시 시작해도 그는 여전히 저에게 성실할 수 없는 사람이었어요. 핑계는 많았죠. 일이 바쁘다던지, 안 좋은 일이 생겼다든지. 그러다 또다른 여자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결국 제가 헤어지자...

606th prescription_여러 번 헤어지자 하고 다시 만났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그녀가 돌아서버린 것 같습니다

B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많이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했지만, 늘 다시 화해하고 사귀어왔지요. 그러다, 이번에 헤어지자고 말하고 나서는, 그녀가 나를 잡지 않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물어도 그녀는 이제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죠. 그녀는 연애 자체가 진절머리가 난다고 했어요. 싸우는 것도 싫대요. 그녀의 마음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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