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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클리셰 스터디 31 : 솔직하지 못한 보스

 : 본 칼럼에서는 다양한 텍스트들을 통해, 픽션이 보여주는 연애의 법칙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연애가 얼마나 다른지 차근차근 짚어봅니다. : 상처와 고통을 겪기 전에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을, 하나라도 얻어간다면 좋겠습니다. : 주의! 드라마 자체를 비판하기 위한 글은 아닙니다. 때문에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없습니다.&nb...

1592nd prescription_가까운 사람에게 마음과 다르게 자꾸 짜증을 내요

W님 : 사표를 품고 다니는 회사에서, 하필이면 CC입니다. 같은 팀이라 업무적으로는 계속 부딪히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랑해야 하는 사이라서 딜레마죠. 그 사람이면 날 이해해줄 것 같아서, 화를 낸 적도 있고 투정도 부리고 짜증을 낸 적도 있습니다. 그래놓고는 후회하죠. 내가 이렇게 못난 사람인가. 나만 이렇게 휘청대나. 무력감을 느끼고 자존심도...

1451st prescription_연인처럼 다정한데 연애는 안 된다 하죠

L님 : 스타일 좋고 친절한 직장 동료를 짝사랑하고 있어요. 회식 후 술 한 잔을 더 하고 우리는 함께 밤을 보냈습니다. 섹스의 의미를 묻자 그는 그냥 동료로 지내자 했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따로 술 마시고 스킨십도 합니다. 그는 저를 잘 챙겨주고 좋아하긴 한답니다. 연애 관계는 안 되지만요. 다시 한번 대시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가...

1250th prescription_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다니지만 저는 너무 힘이 듭니다.

T님 : 저는 겉으로는 밝은 성격이지만, 속으로는 너무 소심하고 의사결정을 잘 못합니다. 작은 실수에도 전전긍긍하고 타인의 평가가 두렵죠. 눈치도 없고 센스도 부족하고 크게 실수하면 제대로 책임도 못지고 다른 사람이 해결해주죠. 누가 나에게 차갑게 대하면 겁이나고 무섭습니다. 윗사람들은 특히 어려워서 업무적인 일도 제대로 여쭤보기가 힘들어요. 늘 야근하...

1241st prescription_시선공포와 대인공포 때문에 첫직장이 넘 힘듭니다.

K님 : 남부럽지 않은 직장에서 일하지만, 이곳의 조직문화는 너무 살벌합니다. 뒷담화는 기본이고 앞에서와 뒤에서의 태도는 전혀 다르고 막내라고 허드렛일은 당연히 생각하죠. 친하지도 않은데 마치 서로 잘 아는 것처럼 친근하게 지내야 하고, 일은 너무 피곤하고 속이야기를 털어놓을 데는 없죠. 저는 횡시증상이 있어요. 시야각 안에 누군가가 ...

493rd prescription_회사인으로서 잘 살아남는 방법

K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3년차 직작인이고, 열심히 일해서 조금은 인정받는 사원이 되었죠. 그런데, 갑자기 이건 아니다 싶어요. 몸과 마음이 점점 만신창이가 되어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퇴근에도 3시간이 걸리고, 갑자기 생기는 야근, 술 권하는 술자리도 많고, 제 업무가 아닌 일도 해야할 때가 많죠. 만성위염에 수면부족에 시달려요. 기여한 만큼 ...

441st prescription_그녀는 너무 나태하고 전 그게 답답합니다

K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우리는 친구처럼 잘 대화하고 문제를 풀어가는 커플입니다. 그런데, 자기 계발에 대한 저의 기대는 늘 실망으로 돌아오네요. 저는 그녀와 결혼까지 하고 싶은데, 그녀는 회사일이 너무 피곤하다는 핑계로 퇴근 후 인터넷이나 게임 외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아요. 여러가지 것들을 권유해 보기도 하고, 제가 먼저 솔선수범하기도 해 보...

139th prescription_이미 여친이 있는 직장동료를 도와주다 어느새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S님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그에게 이것저것 알려주고 챙겨주고 야근 같이 하다 친해졌죠. 여친이 있다는 얘기에 더욱 사심없이 가까워졌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마음은 어느새 그를 향해 버렸고, 여친과의 에피소드로 울고 웃는 그를 보는 게 힘들어졌습니다. 여친과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다정한 친구이자 동료로, 저는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야 해요.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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