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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st prescription_이별 후 무엇이 문제였을까 돌아봅니다

D님 :  전 인생의 갈림길에서 연인과의 관계를 우선시했고, 신중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장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죠. 돌아보면 전 데이트하며 상대의 말과 행동에 늘 전전긍긍했던 것 같습니다. 그녀가 기분이 나빠지면 제 탓인 것 같았고, 그녀는 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듯 했어요. 그녀가 절 부정적으로 평가할 때마다 전...

이 연애, 믿어도 될까? (back to 284th)

안녕하세요? 3월의 4번째 러브타임머신은 연애가 막 시작될 때 행복하면서도 불안한, 뱃속이 간질간질해지는 미묘한 시점으로 떠나봅니다. 연애인이 아닐 때는, 연애인들이 마냥 부럽기만 하고 어떻게 만났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막상 연애인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면 처음엔 얼떨떨하고 믿을 수 없고 참을 수 없...

1417th prescription_어린 시절 성추행 당한 일에서 편안해지고 싶어요.

D님 : 유아 시절에 친척 오빠들에게 성추행을 당한 일이 있습니다. 병원놀이라는 명목으로 속옷을 벗기고 제 성기를 보았고, 그들의 성기를 만지게 했죠. 전 이것이 놀이라기에는 좀 이상한 행동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일단은 놀이인 척 했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는 그것이 성추행이라는 개념이 생겼는데 새삼스럽게 충격받거나 화를 내기에는 ...

녀석이 남자로 보일 때 (back to 159th)

내 감정이 착각일까, 호기심일까, 아니면 남자와 여자라서 갖고 있는 본능적인 끌림일까, 아니면 정말로 우정이 연심으로 자란 걸까. 늘 친하던 친구를 이성으로 자각하게 되는 순간은 느닷없이 닥칩니다. 하지만, 당신은 항상 다른 이성을 선택해서 연애를 해왔죠. 연애 공백기가 되면, 그를 생각하는 내 감정은 어느새 짙어져있죠. 이번에야말로 결론을 내고 싶지만...

1388th prescription_겨우 맘 열었는데 또 상처받고 말았어요.

A님 : 소개로 만나 몇번 데이트를 했는데 적극적인 그에게 마음을 열었죠. 그는 계속 짧은 연애만 했는데 저하고는 오래 만나고 싶다고 했어요. 한 달 정도는 알콩달콩했습니다. 매번 퍼주는 연애를 하다 상처받아서, 이번에는 정말 조심하려고 했는데 어느새 마음을 훅 주고 말았죠. 전 PMS가 있을 때 감정적인 편인데 남친이 다정하지 않아서...

1178th prescription_지금은 행복하지만 계속 만나기에는 의미가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Z님 :우리는 둘다 인간관계가 얉고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그래서 늘 서로에게 의지하며 친구도 되었다가 연인이 되었다가 했습니다. 전 새롭게 인간관계를 넓혀보고 싶습니다. 저는 친해질 수 있는 사람들이 한정되어 있어요. 일단 과체중이라 외모에 자신도 없고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피해왔어요. 하지만, 제가 이 친구를 만나는 이상은...

1161st prescription_여러 번 헤어졌어도 다시 만나왔던 첫 연애, 이제 정말 끝일까요?

I님 : 싸우고 여러 번 헤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만나서 잘해보자 약속하고 지내온 남친이 있습니다. 저는 불같은 다혈질이고 그는 여린 성격이었어요. 전 삶이 힘겨워서 연애에 집착했고, 그는 그것이 힘들다고 헤어지자 했죠. 마지막 이별 후에 그는 이제는 정이 떨어지는 것 같다는 말까지 했어요. 항상 잡으면 잡혀주었던 그라서 다시 붙잡았는데, 그는 ...

1125th prescription_좋은 인연을 보내고 나니 나에게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가 후회됩니다.

Y님 : 그는 자기 표현도 애정 표현도 매우 자유롭고 적극적인 편이고, 저는 서툴죠. 우리는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은 이슈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서로를 알아갔어요. 우리는 곧 롱디가 될 상황이라 호감은 있지만 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 사람을 알수록 좋아하게 되었어요. 한번 감정이 생기면 오래 가는 편이라, 정말로 ...

1121st prescription_헤어지고 나서야 제가 잘못한 것들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U님 : 얼마 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닥터엘 연애상담소를 꼭 찾아보라고 했었어요. 헤어지고 나니 제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얼마나 상처를 주었는지 조금씩 알게 됩니다. 저는 감정을 자제하지 못했고 그에게 못할 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이 사람 놓치기 싫어요. 하지만, 그는 더이상 저에게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했죠. 도와주세요. ...

1103rd prescription_롱디라서 거절당했지만 다시 한번 고백해보고 싶어요.

C님 : 순박하면서도 결단력있는 모습에 끌렸어요. 귀가가 늦어서 같은 방에서 잠드는 일이 몇번 있었는데, 그는 제가 불편할 만한 행동은 결코 하지 않았어요. 저는 그래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그런데, 그는 매일 야근에 시달리고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 못해요. 그는 같은 지역 사람이 아니면 교제를 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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