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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2nd prescription_알수록 저와는 너무 다른 남친, 이제는 정말 지쳤어요.

H님 : 서로에 대해 제대로 알기 전에 사랑을 퍼주는 성격의 그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철없고 개념없고 생각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헤어지자 하면 남친은 울면서 매달리고, 저는 그를 사람 만들기 위해 연애 육아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할말 못할말도 가리지 못하는 남친. 인격적인 결함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핀트가 어긋나는...

1136th prescription_바빠도 잠깐이라도 보고 싶은데, 그는 잠깐 볼 바에야 다음에 보자고 하죠.

J님 : 서로 너무 바빠서 데이트하기가 넘 힘듭니다. 평일엔 낮에 잠깐 볼 수 있고, 주말 밖에 못보는데 각자 다른 약속이 있으면 못 만나요. 전 잠깐이라도 얼굴보는 게 좋은데, 남친은 한두시간 볼 거면 담에 보자고 합니다. 전 보고 싶은데 남친은 안 그런 것 같아 섭섭합니다. 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건가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697th prescription_연락 잘 안하는 남친 때문에 외롭습니다

O님 :(아래는 요약내용입니다.)서로 환경이 달라지며 남친이 너무 바빠 연락이 소홀해요. 항상 제가 물어봐야 답을 하죠. 항상 자기 볼 일이 다 끝나면 저에게 연락이 오고, 평소에는 제가 뭘 하는지 관심도 없죠. 제가 연락 문제를 여러 번 권유하고 부탁해도 그는 노력조차 없어요. 저는 장소 이동할 때 문자로 알려주는 것, 주말 일정 미리 알려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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